재정난을 겪고 있는 시*도 교육청이
은행 돈을 빚내서 쓰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공사 대금과 물품 구입비 등
당장 지불해야 할 운영자금이 없어
지난 8일 시중은행에서
일시 차입금으로 백억 원을 대출받았고,
전라남도교육청도 지난 9월
은행에서 모두 천억원을 일시 차입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정부로부터 받아야 할
지방 교육재정 교부금이
당초 예정보다 광주는 천2백억 원,
전남은 2천억 원이 덜 내려와
은행 대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