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비만학생 증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회선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비만학생 비율은
광주가 15.6%, 전남은 15.4%로
2011년 대비 2.5% 포인트가량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경남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광주는 남학생, 전남은 여학생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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