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비만 학생이
타지역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 가운데
비만 학생의 비율이
지난 2011년 13%에서
작년에는 15.6%로
2년 사이에 2.6%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에서도
비만 학생의 비율이
12.9%에서 15.4%로 2.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경남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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