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와 초당대가 대학 적립금으로
증권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에게 제출한
유가증권 투자수익 현황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으로
광주대는 75억 원 정도를
증권 등에 투자했다가 15.2%,
금액으로는 8억여 원의 손실을 봤습니다.
초당대도 74억원을 투자해
1.72%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 의원은 대학의 증권 투자가 손실로 이어지면
학생들이 피해를 입기 때문에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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