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 사례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4백80여 건이던 교건 침해 사례가
작년에는 2백50여 건으로 줄었고,
올해 1학기에는 120건으로 떨어졌습니다.
시교육청은 교권보호 지원센터를 설립한 이후
교사들을 위해 운영해온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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