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학생 100명 중 4-5명이
자살 관심군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전남의 천백여개 학교,
15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광주는 참여 학생의 5.6%, 전남은 3.75%가
자살 관심군으로 분류됐습니다.
또 작년에 비해 관심군의 비율이 낮아졌지만
광주는 세종과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관심군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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