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이 광주는 상대적으로 높고
전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중고생의 흡연율은 11%로
전국 평균 9.7%보다 높고,
16개 시도 가운데 다섯번째였습니다.
반면 전남지역 중고생의 흡연율은 8.8%로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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