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2월까지
광주지역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정부가 누리과정 예산 대신
시도교육청의 지방채를 상환해 주겠다는
입장을 전달해 왔지만, 이를 받아들인다 해도
물리적으로 본예산에 반영할 수 없어서
내년 1,2월은 보육료 지급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내년 1,2월은
학부모가 직접 보육료를 내도록 하거나,
추경예산이 편성되는 3월이나 4월쯤
밀린 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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