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광주과기원 총장이 임기를 1년 8개월을 앞두고 지난 13일 갑자기
사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지난 13일 사퇴 의사를 밝혔고 이사회도 김 총장의 사표를 즉시 수리했습니다.
김 전 총장의 갑작스러운 사퇴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과기원 내부에서는 이달 초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감사원 감사에서 광주과기원 노사는
임원 연구활동비를 4배 올린 사실이 적발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