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한
전국 청소년 영어 토론 대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영어 토론대회에서는
전국 150개팀 45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고, 우승은
용인외대 부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용인외대 부속고등학교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이백만원과 함께
광주시장 상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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