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5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식이
새로 들어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장과 교육감, 학생 등 5백여명은
오늘 오전, 광주 서구 중앙공원 안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겸한 '학생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46년간 황금동에 있던 옛 회관은
앞으로 새단장을 마친 뒤
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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