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식 직업교육 시범학교 3곳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06 03:55:20 수정 2014-11-06 03:55:20 조회수 0

스위스와 독일식 직업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학교로
광주 전남에서 3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발표한 도제식 직업교육 시범학교에
광주공고와 광주 전자공고,
전남의 광양실고가 선정됐습니다.

이들 학교에는 시설 기자재비 등으로
연간 최대 20억원이 지원되고
학생들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체계적인 현장 교육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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