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광주시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첫날부터 정회 소동을 빚어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은
연구학교 선정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기간제 교사 현황에 대해서는
엉터리 통계를 제출하는 등
시교육청의 수감 태도가 불성실하다며
감사 진행을 중단했습니다.
정회 소동은 시교육청이
재발 방지를 약속하면서 10분만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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