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학교 운동부에 대한
교육청의 코치비 지원이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남 의원은 광주지역 22개 학교에서
교육청 지원과는 별도로
학부모가 부담하는 코치 운영비가
연간 8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등록 선수가 다섯명이 안 돼
정상적인 운영을 못하는
운동부 29곳에는
코치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다며
통폐합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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