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국가 보조금으로 지원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09 09:32:44 수정 2014-11-09 09:32:44 조회수 1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가
"무상 보육 제도인 누리과정 복지사업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만큼
지방 교부금이 아닌
국가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게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희망네트워크는
"일련의 사태는 공약만 내놓을 뿐
예산은 내놓지 못한
정부의 어설픈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밝히고,
"정부가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게 맞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은
현재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료 중
2개월분과 5개월분을
긴급 편성하기로 했지만
나머지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상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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