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성적 제한이 폐지된
송원 자사고에 신입생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송원고등학교가 어제(21)까지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 결과
일반전형의 경우 224명 모집에 386명이 지원해
1.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사회통합 전형은 56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했습니다.
송원고는 일반 전형의 경우
다음달 1일 추첨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사회통합 전형은 다음달 9일부터
추가모집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내신성적 30% 이내로 성적을 제한했던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
송원고는 1차 모집에서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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