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광주지부장 선거가
12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되는
광주지부장 선거에 후보 2명이 출마해
지난 2012년 이후 12년만에
경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부장 선거에는 박춘애씨와
정성홍씨가 입후보했고,
전체 조합원 가운데 휴직자를 뺀
3천7백여 명의 투표로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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