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딴 학교 이름 때문에
최근 논란이 된
백일초등학교의 교명 변경을 추진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을 딴
백일 초등학교의 이름을 바꾸기 위해
학교 주도로 학칙 개정과
명칭 공모 등의 절차를 밟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학교측은 지난 2주동안
재학생과 졸업생,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51.6%에 개명에 찬성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