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혁신학교 확대 방침에
광주시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은
혁신학교의 성과도 있지만
혁신학교간 편차가 크고,
교직원의 피로가 심화되는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며
이제는 숫자를 늘리기 보다는
질적 성장을 도모할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교육청이 편성한 예비혁신학교 10곳의
운영비 1억원도 삭감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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