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여 동안 짧은 말 한마디 한마디 마다
진심을 담아 시청자 여러분께
한 발 더 다가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를 대신해 앞으로는 백수진 앵커가
뉴스데스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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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28 09:24:59 수정 2014-11-28 09:24:59 조회수 1
지난 1년여 동안 짧은 말 한마디 한마디 마다
진심을 담아 시청자 여러분께
한 발 더 다가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를 대신해 앞으로는 백수진 앵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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