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 배제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단체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임을 위한 행진곡 학술세미나를 열고
근거 없는 부정적 주장들로 인해
저항적 상징성을 가진
임을 위한 행진곡이 배제되고 있는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일부 토론자는 기념곡 제정 탄원 활동을
반복하는 것보다 전국적인
시민 공감대를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임을 위한 행진곡은 지난 2009년부터
공식 식순에서 배제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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