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홍복학원 이사장 등 이사 6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고발장에서
이사들이 수익용 정기예금을 해약한 뒤
수익성이 없는
설립자 이홍하씨의 토지를 매입해
법인에 8천만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교비를 횡령해 구속된 이홍하씨가
교직원 25명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소송을 당하자
이 돈을 갚기 위해
학교 재단을 이용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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