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생
세 명 가운데 두 명꼴로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특성화고 졸업생 6천 3백명 가운데
3천 9백여명이 취업에 성공해
67 퍼센트의 취업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률은
2010년 28 퍼센트에 불과했지만
매년 꾸준히 상승하면서, 올해 말까지
75 퍼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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