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2월 명퇴를 신청한 교사가 241명으로
올해보다 2.5배 늘었고,
전남에서도 올해보다 두배 가까이 많은
658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가급적 명예퇴직을
수용한다는 방침이지만
퇴직 수당 등에 필요한 예산이 부족해
신청자를 모두 수용하기는 어려운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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