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대는 이에따라 앞으로 5년동안
정부로부터 6억7천만원을 지원받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전남대는 나주 혁신도시의
에너지밸리 전략과 연계해
지역의 저탄소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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