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사행성 학원광고, 특단조치 취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01 09:46:02 수정 2015-01-01 09:46:02 조회수 0

특정 학교 합격 게시물 등
허위·과대·사행성 학원 광고물에 대해
시민단체가 교육청의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학벌없는 사회 광주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학원의 성적공개와 특정학교 합격 게시물
광고는 인권 침해 행위라며 입시 경쟁에 대한 부담을 증폭시켜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모임은 또, 동의하지 않은 학생들의
인적사항을 노출시켜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며 광주시 교육청에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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