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질문이 있는 교실을 구현하기 위해
'300교원 수업나눔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00교원 수업나눔 운동'은
수업 혁신에 의지가 있는 교원이 중심이 돼
새로운 수업 모델을 개발한 뒤
공개 수업이나 동영상 등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자는 운동입니다.
장 교육감은 또 중학교 신입생의
반배치 고사 등
획일적인 시험을 폐지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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