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이
물리치료사 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동신대는 물리치료과 허샛별씨가
전국 수석을 차지하는 등
시험 응시자의 95.3%가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했고,
방사선사 시험에서도 합격률이 89.4%로
전국 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동신대는 전문가 초청 특강과 고시원 운영,
스터디 그룹의 지정 교수제 등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자평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