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천톤급 실습선 건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09 06:35:47 수정 2015-01-09 06:35:47 조회수 0

전남대학교가 선령이 20년이 넘은
노후 실습선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제주대와 목포해양대 등 5개 대학이
2천톤급 실습선을 새로 건조하기로 했고,
여기에 필요한 예산 3천억여 원 가운데
전남대가 40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5개 대학은 실습선 공동 건조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고,
오는 2018년까지 건조를 마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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