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를 비롯한 국공립대학들이
등록금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국공립대학들은 기성회비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기성회 회계를 대체할 법률이 제정되지 않아
등록금 고지를 앞두고
큰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대학들은 국공립대 운영비의
70%를 차지하는 기성회비를
수업료에 포함시켜 걷을 수 있도록 한 법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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