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들어 전남지역 학교에 교부된
지역현안 특별교부금이
전국에서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 따르면
19대 국회 개원 이후
전남지역 학교 한곳에 지급된 특별교부금은
평균 5천8백만 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광주는 평균 1억 9백만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많았습니다.
정 의원은 특별교부금이 시도별로
최대 7배 이상 차이가 난다며
교부 방식을 변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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