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의 학생 수가
전체 학생의 1%를 넘긴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교육도
다양화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는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한
연구보고서에서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언어 중점 교실을 운영하거나
이중 언어 강사를 배치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또 다문화 예비학교인 새날학교의 학생들이
일반학교로 진학한 뒤에도
정서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돌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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