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특성화고 교사들이
수업을 빼먹는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체 공립특성화고 교사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수업결손 여부를 감사한 결과
모두 524시간동안
수업을 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결강 이후에도 보강을 하지 않은
교사 1명에 대해서는 중징계를 요구하고,
15시간 이상 결강한 교사 2명과
관리 책임을 다하지 않은
교장, 교감 4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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