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총장 후보 3명 압축...최문기 탈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24 03:27:01 수정 2015-01-24 03:27:01 조회수 0

광주과기원 총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관피아 논란을 불렀던
최문기 전 미래부 장관은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습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공모에 참여한
총장 후보 9명 중 6명이 면접에 참여했고,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이 가운데
지스트 교수 2명과 외부 인사 1명 등 3명을
후보로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최문기 전 장관은 면접에는 참여했지만
추천 후보에 들지 못했습니다.

지스트 이사회는 의결 절차를 거쳐
미래부에
차기 총장 선임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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