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새 학기까지 한 달 정도 남았지만
예비 고3 학생들은 벌써부터
본격적인 입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수능을 300일 남겨둔 지금,
어떤 입시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업이 한창인 예비 고3 교실.
지난해 '물 수능'의 여파로
올해는 재수생이 더 늘 것으로 예상돼
학생들의 부담감은 더욱 큽니다.
◀INT▶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는 다음 달 중순.
그 전까지는 전체적인 연간 학습계획을 세우고
각 과목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어느 한 과목에 집중하기 보다는
모든 영역을 골고루 학습하고,
주요 개념과 원리, 자신의 취약 부분을
미리 파악해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INT▶
오는 3월 11일로 예정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이후에는
목표 대학을 정확히 정하고
세부전형을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C/G 1 - 좌측하단 투명]
특히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만 4천여 명이나
감소해, 수시 공략에 집중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INT▶ - CG
[C/G 2] 수시전형 가운데 '학생부 교과전형'
선발 비율이 전체의 38.4%로 가장 높지만,
많은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서울 상위권 15개 대학은 평균 10.3%에 불과해
내신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S/U - 좌측 투명CG]
지역 주요대학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선발인원이 크게 증가한
'지역인재전형'을 노려보는 것도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하나의 전략입니다.
MBC NEWS 문형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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