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수업 결손 여부 감독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27 08:43:29 수정 2015-01-27 08:43:29 조회수 0

광주지역 특성화고 교사들의 수업 결손이
감사 결과 드러난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일반고에 대한 감독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하는 수업 결손이
특성화고만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며
일반고에 대해서도
지도 감독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또 이번에 불거진
특성화고의 수업 결손이
재발하지 않도록
TF팀을 구성해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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