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시도 교육감들이
황우여 교육부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율을
낮춰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장휘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교육감들은
교부금 개혁을 시사한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
교부금 비율을 현재보다
5% 상향 조정해달라고 다시 한번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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