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교육부가 도입한
시간 선택제 교사가
일선 학교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일선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시간 선택제 교사로의
전환 신청을 받았지만
신청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전환 신청자가 한 명도 없어
신청 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간선택제는 근무 시간을 줄여
교사들의 복지를 향상하고,
임용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 시범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