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의 기숙사생 선발 방식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기숙사생을 선발할 때
사회적 통합대상자와 원거리 통학자를
우선 선발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고,
오는 12일,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은 성적순으로 입사생을 선발하면서
고등학교 기숙사가
기숙 학원화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조례가 시행되면
선발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광주에서는 31개 고등학교가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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