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옥자 의원은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매년 크게 늘고 있지만
상담을 받는 학생은 극소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옥자 의원은 학업중단 숙려제 대상 학생이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9백57명까지 증가했지만
이 가운데 위센터 등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을 받은 학생은 20%도 안된다며
교육청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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