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주관하는 교복 공동구매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만
100%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공립과 사립을 불문하고,
교복을 입는 모든 학교가
학교 주관 공동구매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공립은 95.8%,
사립학교는 59.5%가 참여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전국적으로 공립학교는
97%인데 반해 사립은 31%에 불과하다며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립학교도 의무적으로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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