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예산 돌려막기 파행 위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2-23 09:18:36 수정 2015-02-23 09:18:36 조회수 0

누리과정 예산의 국고 지원이 늦어지면서
또 다시 재정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해 말 예비비로
누리과정 예산 5천억여 원을 편성했지만
이를 시*도교육청에 지급하지 않아
두달치만 예산을 편성한 광주의 경우
3월부터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지원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은
오는 26일, 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차질없는 예산 지원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