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학교 시설 15곳이
안전 위험 때문에
개보수나 철거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세월호 참사의 후속 조치로
지은지 40년 이상됐거나
안전등급이 C등급인 학교 시설물을
정밀 점검한 결과
광주에서는 5곳, 전남에서는 10곳이
개보수나 철거가 시급한
D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정밀 안전진단 결과
급식소 한 곳이 D등급으로 확정돼
재배치 계획을 세웠고,
나머지 3곳은 C등급으로 조정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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