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 근로자들이
체불임금을 조속히 해결해달라고
고용노동청에 촉구했습니다.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아이돌봄 광주지회는
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 노동자가
체불임금 진정서를 냈지만 50일이 넘게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며 항의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교통비지급이 중단되고
근무시간이 월 60시간에서 40시간으로 축소돼
4대보험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여성가족부와 노동청이 문제 해결에
나서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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