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이
교직원들의 육아휴직 수당을
과다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지방교육재정의 운용 실태를
감사한 결과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과다 지급한 육아휴직 수당이
광주는 152명에 2억5천여만 원
전남은 88명에 1억8천여만 원에 달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자체 감사 등을 통해
과다지급액을 회수해왔지만
광주는 5천여만 원,
전남은 1억여 원을 아직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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