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는
광주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지 4년이 지났는데도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과도한 체벌이 반복되고 있다며 시교육청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집단 체벌을 한 교사에게
100시간 이상의 인권 교육을 받도록 하고
각종 포상 혜택을 제한하는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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