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사학이라는 오명을 안고있는
홍복학원에 대한
새틀짜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보완 요청에 따라
임시이사 추천자 12명에 대한
인적 구성을 일부 조정해
오는 29일쯤 홍복학원 임시 이사 6명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새 이사진을 선정한 뒤 홍복학원을
임시 이사체제로 가동해
산하 학교 운영의 정상화를 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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