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부모 "촌지*찬조 상당 부분 사라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7-09 09:19:22 수정 2015-07-09 09:19:22 조회수 1

광주시교육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학부모 7백 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동안 교사에게
촌지나 향응을 제공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97.1%가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불법 찬조금 제공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97.4%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낮을수록 청렴성이 높다는 의미의
학교 청렴인식지수는 5.3%로
지난해보다 4.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화를 통한 무작위표본추출방식으로 이뤄졌고,
응답률은 10.2%,
조사표본은 95% 신뢰수준은 +-3.6%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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