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녹색당이
광주지역 일선 학교들의 인조잔디 운동장
재설치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녹색당은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5개 학교 가운데 3곳이
인조잔디를 재설치하려한다며
강행할 경우 유해성 논란과 재정낭비 등
악순환속으로 빠져들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녹색당은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를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인조잔디 설치를 금지하도록 하는 등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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