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홍복학원이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홍복학원 임시이사로 선임된 6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이사들이 오늘(7) 오후에 모여
첫 이사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홍복학원의 이사장 선임에 관한 사항과
서진여고와 대광여고 등의
학교 운영에 관련된 사항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한편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 씨는
교비 9백억 여원을 횡령하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교부한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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